조선일보 선정,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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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퍼스트안과·수원퍼스트안과(대표원장 이동규, 양찬민, 나승관, 김지욱)가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스마일라식·굴절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했다.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료기관 및 기업을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의료성과와 서비스 접근성,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결정한다.

동탄 수원 퍼스트안과는 스마일라식·라섹을 비롯한 시력교정술과 노안·백내장 등 고난도 안과 수술 분야에서의 임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동탄퍼스트안과는 망막 질환과 같은 고난도 안과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망막 세부 전공 의료진이 상주하는 응급 수술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지역 거점 안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단순 시력교정을 넘어 전반적인 안질환 치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동규, 양찬민, 나승관, 김지욱 대표원장은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는 퍼스트안과를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지역 안과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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